이번에는 버지니아에 위치한
SHENANDOAH NATIONAL PARK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사실 이쪽까지 관광으로 여행을 오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치만 미국의 거대한 자연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을 방문하고 싶으시다면
이 장소를 강력 추천합니다.
SHENANDOAH NATIONAL PARK 초기 인증샷!
다른 차들도 여기 멈춰서 인증샷을 남기구 다시 떠나더라고요 ㅋㅋㅋ
현재 홈스테이하고 있는 가족과 함께 갔던 장소인데요! 단풍이 너무 이쁘게 물들어서...
제 생에 가장 이뻤던 단풍 구경이었습니다.
차 없이는 절대 갈수 없는 곳이라 너무 감사하게도!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어요.
비지터 센터에서는 이렇게 귀여운 굿즈들도 팔았어요.
곰을 좋아해서 ..살까도 했지만 사악한 가격 때문에 주머니를 여미게 되는..
사실 DC 주변에 있을때는 한국이랑 비슷하네~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대자연을 보고 나니 미국은 미국이구나 싶더라고요...
한국에 비교했을 때는 확실히 정말 큰 땅 덩어리!! 끝도 없이 지평선이 펼쳐져 있었어요.
귀여운 야생동물도 정말 많이 봤고요, 단풍도 딱 이쁠때였습니다. 저때가 10월 20일정도였어요!
홈스테이 아빠가 말하길 한주만 더 지나도 딱 단풍이 다 진다고 하더라고요~
시기를 잘 맞춰서 방문해야 할거 같아요.
이거는 밤에 하이킹 하고 내려오는 길에 찍은 사진!!
으슥으슥 하죠 주변에 캠핑장도 꽤 있었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SHENANDOAH NATIONAL PARK 캠핑도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