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C에서 채류하며 방문했던 백악관 투어 후기에 대해 남기려고 해요.
정치시설이나 박물관에는 큰 흥미가 없는 저지만,
너무 인상적이었던 투어였습니다.
입구 경비가 상당해서 초입부분은 찍지 못했어요(보안검사를 3번인가,,4번은 했던거 같아요)
위의 사진들은 들어가자마자 볼수 있는 기념 사진들입니다.
밖의 정원은 연못(?) 공사중이었는데,,이것마저도 아름다웠고요..
이어서 더 들어가보니 색깔별로 꾸며진 Room이 있었어요.
주요 인사들과 차를 마시는 장소인거 같은데,,왜 Room의 색이 모두 다른지는 모르겠네요.
이어서 유명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저때가 할로윈이었는데,,,대기줄이 정말 길었어요. 그래도 한달이상을 기다려온 투어이니까...
기다려야했습니다! :)
짧지만 알찼던 투어를 맞추고 나오는 길에 입구에서 할로윈 스낵을 주더라고요!!
내용물을 찍는건 깜빡했지만,,펌킨 마시맬로우랑 미니 펌킨 그리고 스푸키 스토리 북을 나눠졌어요!
투어 소요시간은 한시간 정도였던거 같고요.
할로윈 날짜를 의도하고 부킹한건 아니었지만 운좋게도 특별한 백악관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