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원조깍쟁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2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일일투어 끝나고 피곤하긴했는데 저는 아직 시차적응이 덜되서 늦게 잠들고 아침 10시쯤 일어났네요.
여행은 체력안배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더 그로브가려고 우버 부르고 나왔는데 이슬비가 내립니다.
1~2분정도 맞을만한 비에요. (라고 위안삼습니다)
날씨는 바람이 불어서 살짝 쌀쌀해서 반팔에 숏패딩 입었어요~
근데 코리아타운 새벽에 왜이렇게 경찰 사이렌소리 많이 나나요? 어휴.. 원래 그런건지 어제만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아쉬우니까 사진 두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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