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BA 직관 후기

애틀란타 스테이트팜 아레나(Statefarm Arena)에

느바 직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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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공홈에서 구매했고 티켓마스터로 연결되는군요

105구역 k열 240달러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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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월렛에 고이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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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앱에서 안내해주는 주차장중에 가깝고 싼곳을 골라

23:59까지 20달러로 퉁!!

오분도 안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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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두근했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왔다는 유니폼 이쁘던데 너무 비싸요..

핫도그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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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요기거리 찾으러

칼로리 폭탄 나초입니다

트레이 영은 정말 잘하더군요

벤치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코트 분위기가 바뀌는듯

하지만 홈팀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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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잘 모르지만 주위사람들 분위기 맞춰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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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안엔 전자담배, 라이터 소지 금지입니다.

입구 앞에 공짜로 보관해주는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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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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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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