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스테이트팜 아레나(Statefarm Arena)에
느바 직관 다녀왔습니다!
티켓은 공홈에서 구매했고 티켓마스터로 연결되는군요
105구역 k열 240달러에 구매
아이폰 월렛에 고이 저장....
공식앱에서 안내해주는 주차장중에 가깝고 싼곳을 골라
23:59까지 20달러로 퉁!!
오분도 안걸리더군요
트레이 영은 정말 잘하더군요
벤치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코트 분위기가 바뀌는듯
하지만 홈팀의 패배
선수들 잘 모르지만 주위사람들 분위기 맞춰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ㅎㅎ
경기장안엔 전자담배, 라이터 소지 금지입니다.
입구 앞에 공짜로 보관해주는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