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4시간 타고 오전 10시30분에 착륙해서
입국심사 대기줄을서고 한시간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줄이 매우 길었어요.
여자 심사관 앞에서 지문찍고 여권스캔하고
첫 질문을 받았는데 못알아먹고 다시 질문했는데
또 이해를 못해서 하고싶은 말만했어요
"6일머물거고 호텔바우처 내밀고 여기서 묵을거고
여행목적으로 왔다."
여자 심사관이 한숨푹 쉬더니.
여권에 입국승인도장 쾅 ~!!
무사통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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