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weird라고 하니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 같지만 이건 오레건주의 (비)공식? 슬로건 같은 거예요! 위아래로 유명한 주, 도시를 끼고 있는 것에 비해 오레건은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 이런 별명? 이 붙었는데요, 한국인들이 되게 좋아할 거 같은 감성 있는 소도시 느낌이라 포틀랜드 여행 추천합니다!
포틀랜드에 잠깐 거주했는데 중심지 위주로 여행할 만한 곳 소개할게요! 우선 가장 유명한 파웰 북스 근처 들릴 곳들이랑 밥집이에요
여긴 📍블루스타 도넛이라고 해서 굉장히 크고 예쁜 카페에 현지 도넛 맛집으로 유명해요! 기본적으로 매우 달지만... 다른 도넛 가게들이 위생도 의심되고 기름에 쩔어 있다면 여기는 왠지 건강한?? 느낌(아니겠지만)을 줍니다 방문해 보세요 ㅎㅎ
📍에이스 호텔! 아주 오래돼서 유명한데 안에 들어가서 커피도 한 잔 하시고 로비에서 사진 찍기도 좋아요 ㅎㅎ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오래되고 앤티크한 느낌이 좋습니당
📍grassa 라는 이탈리안 식당이에요 캐주얼 한 파스타 집이라 특이한 메뉴도 많은데 다 맛있었어요~ 점심에 간단히 먹기 좋아요!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근처 골목에 이런 귀여운 소품 파는 곳도 많고 유명한 도넛 집도 있어요!
📍jake's grill 스테이크 맛집이에요 분위기도 좋고 미국식 레스토랑 .. 하면 떠오를 만한 식당!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중심지에 있는 캐노피 바이 힐튼이라는 가성비 호텔이에요 비즈니스나 대학생이 이용하기 좋을 거 같은 호텔입니다! 유명 관광지 다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바로 옆 골목에 nuvrei라는 빵집 커피랑 빵 다 맛있어요 현지인 맛집 같은 게 새벽에도 사람 많아요 ㅎㅎ
스테이 위어드가 오레곤의 공식?비공식? ㅋㅋㅋㅋ 슬로건인데요! 너무 재밌죠 오레곤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바로 위 시애틀이나 아래 샌프란은 유명해서 이런 말이 생긴 걸로 알아요! ㅎㅎ
파웰 북스도 근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