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출장가서 점심 사려고 한 10분도 안되는 시간.. H마트 파킹장에 차를 세워놨는데 제가 차 세운곳이랑 그 라인 그 반대편라인 10분도 안되서 창문깨고 다 털어갔어요 나름 안전한 지역이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시간이라 그냥 들어갔다 나왔는데 다행히 지갑이랑 핸드폰은 들고 다녔고 뒷 트렁크쪽에 안보이는 곳에 회사 노트북 놔뒀었는데 가져갔더라구요 어차피 차는 렌트할때 회사에서 보험 풀로 들어주기때문에 차는 별로 신경 안썼고 폴리스 리포트 하려고 불렀는데 요샌 이런 사건이 원체 많아 두시간정도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다른 사람들도 기다리다 다 떠나버리고 비행기 시간이 다가와서 회사에 전화해서 사정 설명하고 폴리스 리포트는 온라인으로 했지만 신경써줄꺼란 생각도 안합니다. 돌아온 다음 그 주에 친구들을 엘에이에서 만났는데 친구 한명도 은행주차장에서 차 털리고 - 다행히 차에 암것도 없어서 선글라스만 가져감 또 한 친구 남자친구는 차에 놔둔 직원들 주급들은 가방까지 털렸대요 주변에 차 털린 사람 정말 많습니다 차 파킹하실때 차에 귀중품 두지마시고 차에 뭘 둬야한다면 꼭 천이나 옷으로 덮어두세요. 주차장 시큐리티 있다고 안전하지 않습니다 시큐리티들도 자기들한테 해가 될까봐 그냥 보고 가만히 있습니다. 다들 조심해서 운전하시고 안전한 여행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