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여행 떠난 인프제 그리고 하루 2만보 이상 걸으며 열심히 찍은 선셋들(2탄)

1탄 반응이 너무 좋았던 거 같아서

방금 전에 다녀온 따끈따끈 후기도 들려드려요 :)

이번에는 야경은 아니고 선셋타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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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밀턴 파크 꼭 가세요 ㅠㅠ

하루종일 날씨가 어두웠지만

선셋에서는 최고였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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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Authority Bus Terminal가면

티켓 구매 하실 수 있어요!

왕복티켓 구매하고나서

버스타러 위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버스타고 도착하면 여기 해밀턴 파크에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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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날이 어두워서

선셋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다른 쪽은 그래도 날이 맑더라구요

그래서 뉴욕의 선셋

믿고 있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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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은 해밀턴 파크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날씨가 어두워도 굉장히 분위기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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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걷다보니까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서 내려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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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따라서 내려오고

오른쪽으로 잠깐 가니꺼

갑자기 조금씩 맑아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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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왼쪽으로 와서 뷰 보고 있는데

큰 배가 출발하기 시작!

분위기 최고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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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마

여기서부터인가

다시 해밀턴 파크로 올라가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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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정말 너무 이쁘지 않나요??

맨해튼을 전부 다 볼 수 있는 뷰라서

왜 다들 꼭 가보라고 하시는지 알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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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망대나 다른 곳들보다는

확실히 관광객분들은 거의 없었던 거 같고

운동이나 산책하러 나오신 현지분들 좀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돌아갈때는 내린 곳 바로 맞은편에서 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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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가야되는데

숙소오자마자 나갈 힘이 다 빠지네요 ㅋㅋㅋ ㅠㅠ

그래도 멋진 선셋봐서 너무 행복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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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0 · 댓글 6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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