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보스턴 여행을 다녀와서 참 좋은 기억이 많아요. 뉴버리 스트리트에 참 재밌는 상점이 많았는데 그중에 추천 상점 세 곳 소개드려요~
먼저 해리포터 덕후분이라면 좋아하실 해리포터샵
<The magical world of wizard>
정보없이 갔다가 아래 표지판을 보고 눈이 뒤집힌 해덕!
비밀스러운 느낌의 작은 상점으로 들어가면 이런 사랑스러운 공간이ㅠㅠ
흥분해서 보느라 굿즈들을 자세히 찍진 못했지만 저기서 버터비어랑 문구류들 사왔던 기억이 나요~ 주인 아저씨도 완전히 해리포터 덕후셔서 스몰토크한 기억이 납니당
다음으로는 유명한
<Trident booksellers&cafe>
많이들 아실것 같은데 서점+카페+복합문화공간!
책도많고
눈덜아가는 다양한 문구류
이날 2층에서는 책 관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많은 고객들이 줄서서 대기중이었어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곳!
마지막으로 우연히 들어갔다가 발견한 만화+레코즈샵 <Newbury comics>
간판이 귀여워들어갔는데 1층은 만화가게였고 안쪽에 한국가수들 앨범이 많아 흥미롭게 보다보니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짜란~ 엄청난 종류와 양의 lp들이 모여있었어요.
한 부분만 찍어서 그렇지 저 사진의 두 배이상의.양이었슴다. 여행지에서 꼭 lp를 사오는 편이라 우연히 들어갔다 행운을 만난 기분이었는데 여러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