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으면여행중 처음으로 일출을 볼 수 있겠구나하며 자는데, 내내 천둥 벼락 소리가 들려서 오늘 일출은 틀렸구나 했어요.
그런데 오늘일출이 5시35분,5시가 가까와지니 밖의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했어요.
얼른 준비하고 우선 숙소에서 3분거리의Wild Goose Island Lookout로 갔어요.
사람들이 조금 있고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해 뜨기 전의 색감은 정말 아름다와서내가 평생에 본 일출중에 가장 아름 다웠어요.
Rising Sun Mortor Inn에서 Wild Goose Island Lookout로 가는 길 벌써 옆의 바위산은 붉게 물들고 있어요.
멀리 wild Goose. Island가 보여요.
붉게 물든 산이 너무 멋짐~~~
한참을 바라보는데 이 곳에서는 일출은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선포인트로 이동하기로했어요.
곧 일출시간이라서 서둘렀어요.
선포인트 주차장에는 차가 딱한대 서 있었어요.
800m 거리 오솔길 Sun point Nature Trail
곰이 나타날까 두려워 하며 빨리 걸었어요.
다행히 일출은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곳보다 Wild Goose Islanad Lookout에서 보는 풍경이 훨씬 더 좋았어요.
그런데 일출보는 사람도 없고 곰 나타날까봐 무서웠어요.ㅠ
주차장 돌아가는 길은 300m.. 가까운 길이 보여서 그리로 돌아왔어요.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Wild Goose Island가 좀 아쉬워서 들렀다가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색감이 안 이쁠 수가...
여명과 일출 시간에만 예쁜가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