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암트랙 3시간 반정도 타고 포틀랜드 도착!
역에서 나서는 순간 숙자와의 만남이..노숙자!ㅋㅋ.
전 겁이 없는 타입이라서 그냥 그들은 그들의 삶이 있으니라고 생각하는 스퇄이라서...
씩씩하게 자알 돌아다녔어요.
포틀랜드는 뭔가 심심한? 도시인것 같네요.
역에서 나와서 파웰서점 갈려구요.
가는 길에 도심도 한컷 찍고...
파웰서점이 보이네요. 파웰서점 후기는 나중 별도로 업로드 할게요.
서점 다 둘러보려면 2시간 이상은 걸릴듯...
트램이 지나가네요.
베이지색 트램이 이뻐서 한컷!
버스랑 동시에 정차해 있는 트램!
포틀랜드에서는 걸어서 시내만 잠시 돌아다녔어요.
걷다가 보이는 벽화!
경기장도 보이길래 한컷!
얼굴동상이 뜨악?
도시가 조용해요.
이제 다시 시애틀로 가기 위해서 역으로 가는길!
5시가 되니 숙자씨들도 퇴근 준비를 하네요.
다들 어디에 있다가 아침되면 또 등장을 하는걸까요?
이 계단을 통과해서 내려가야하는데 숙자씨가 살림을
크게 벌려놓고 있네요. 그냥 조심해서 제 갈길을 갑니다.
드뎌 암트랙 역이 보이네요.
5시55분 기차타고 다시 시애틀로 돌아가고 있어요.
당일치기 포틀랜드 여행도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