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어 왕초보 입국심사 후기

미국 보스턴으로 입국한 저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포기 했기 때문에 상당히 영어를 못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간간히 간단한 단어는 알아들을 정도입니다. 뭐 food, seefood, why are you visit here? 이런 정도요.

​

그래서 저는 입국 심사 전에 구글 번역기로 번역을 먼저 돌려 놓고 심사에 임했습니다.

신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서 백수라고는 말하기 어려워서 그냥 학생이라고 했고요.

언제 복학하냐고해 그냥 Next year 이라고 답했습니다.

그 외에는 언제 돌아가는지, 음식중에 과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속으로 월 외우기 노래 부르면서 답변하고 과일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

덕분에 아주 간단한 영단어로도 통과 ㅠㅠ

​

저도 통과했으니 다들 잘 통과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대한한공타서 앞 뒤로 한국인이 많았는데 영어를 어려워하는 분은은 뒷 사람 불러서 도와달라고 심사위원이 요청하더라고요.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미국 여행 화이팅!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91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