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으로 입국한 저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포기 했기 때문에 상당히 영어를 못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간간히 간단한 단어는 알아들을 정도입니다. 뭐 food, seefood, why are you visit here? 이런 정도요.
그래서 저는 입국 심사 전에 구글 번역기로 번역을 먼저 돌려 놓고 심사에 임했습니다.
신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서 백수라고는 말하기 어려워서 그냥 학생이라고 했고요.
언제 복학하냐고해 그냥 Next year 이라고 답했습니다.
그 외에는 언제 돌아가는지, 음식중에 과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속으로 월 외우기 노래 부르면서 답변하고 과일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간단한 영단어로도 통과 ㅠㅠ
저도 통과했으니 다들 잘 통과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대한한공타서 앞 뒤로 한국인이 많았는데 영어를 어려워하는 분은은 뒷 사람 불러서 도와달라고 심사위원이 요청하더라고요.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여행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