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줄리아나스 피자에 다녀왔습니다.
오픈런을 해주었어요.
오픈 전부터 줄이 꽤 길게 늘어서더라고요.
한국인이 무척 많았답니다ㅋㅋㅋ
식사 하는 동안 한국어 정말 많이 들었어요
확실히 유명한 집이라 만석입니다
가격표 첨부합니다.
참고로 24년 2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어느 블로그에서 맛있다고 하길래 시킨 파스타
그럭저럭 먹을 만 했습니다.
이 콜라 쬐끄만게 겁나 비싸요 .. 물 드세요 그냥ㅎㅎ
막 특별하진 않지만 맛있었어요!!
옆에 기프트샵이 있어서 들리기 좋아요
제가 볼 땐 스노우볼이 특히나 귀엽더라고요.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이 기프트샵이 좀 예쁜 물건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