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 있는데 앞사람 두명이나 세컨더리 가는거 보고 좀 긴장 했네요..
1. 왜 왔냐, 몇 일 있냐 -> 휴가로 10일
2 혼자왔냐 일행 없냐 -> 혼자다
3. 딴 도시 어디 또 가냐 -> dc / 뉴욕
4. 돈 환전 얼마했냐 -> 600불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는데 이상하게 캐리어 찾고 나가는 길에서 경찰이 아무나 잡고 추가로 물어보네요.
우리나라같은 세관 창구는 없는듯 해서 세관인거 같기는 한데.. 진짜 임의로 잡혔습니다.. ㅠㅠ
위에서 한 질문은 똑같이 다 하고
1. 캐리어에 주로 뭐 들어있냐
2. 대부분 옷이라고 했더니 열어볼 기세로 진짜야? 해서 진짜라고 함
3. 진짜 혼자냐 미국에 가족이나 친척 있는거 아니냐 같이 동행하는 친구도 없냐
4. 직업이 뭐냐, 회사는 뭐 다니냐
5. (it컴퍼니라고 했더니) 미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냐
6. (국내 서비스라) 당신은 사용 못한다고 했더니 이해 잘 못하는거 같다고 다시 물어봄, 지금 생각해보면 접속이 가능하냐고 물어본거 같은데 어차피 사용은 못하기 때문에 똑같이 답변
7. 미국 첨이냐 첨이라 하니 굿럭 하고 끝 ㅋㅋ
입국심사 끝났는데 뭘 또 빡세게 가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