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까지 요렇게 다녔습니다 :)
아래 맵 사진에서 초록 형광펜 표시한 곳이 제가 옐로스톤에서 3박하며 다닌 곳입니다~~
씐나게 잘 다녔쥬~?
어제 도로 공사로 못 볼뻔 했던 아찔한 장소는 바로 캐년 폴스인데요~ 다행히 오전에만 도로 통제되고 오후에는 풀려서 다녀왔네요~~
힘겹게 트레일을 내려갔지만 결과는 경이로움의 끝판왕이었어요~!! 완전 강추입니다~
짐승들도 다양하게 만났어요~ㅋㅋ
그 중 단연 1등은 바이슨~!! 완전 단골손님이었어요~
각종 다양한 컬러와 모양의 가이저는 신비로움 그 잡채였습니다~♡ 옐로스톤 아직 안가보신 분 꼭 가보시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