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 첼시 초입에서 타임스퀘어까지의 여정입니다.

port authority 정류장에서 내려서

지하철 3정거장 파란색 타고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스타벅스 리저브 로티세리

안에 엄청 큽니다

뉴욕 텀블러도 한 3-4종류 팔아요!

저는 신메뉴 카라멜 브륄레 콜드폼을 싸악 마셔줬구요

(저거 20불입니다 합쳐서...ㅎㅋ)

파란E를 타고 8정거장 정도 올라와서 몇발작 걸으면 나오는 세인트 패트릭 성당입니다

여기서 2블록 정도 더 걸으면..

오늘의 목표인 록펠러센터입니다..

이걸 크리스마스에 못 보다니...

이 날은 무려 프로포즈도 있었다는 점...

(돈이 얼마나 많은거야..웅성웅성웅성)

12/31은 비가 와서 안 갔지만

1/1은 가보자고 마음 먹고 지나쳐본 타임스퀘어

사람이 득실득실 바글바글 합니다..

그리고 다시 port authority터미널로 걸어갔네여ㅎ

​

1/1일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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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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