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USC visiting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2-2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라라랜드만 열번 넘게 보았는데 이렇게 작은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시내는 확실히 다르더라구오
영화 촬영도 진행하는 것 같은데 무슨영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들 줄이 없었는데 에그슬럿 먹고보니 줄이 엄청 많더라구요 1불이라 다들 많이 타는것같아요 저는 안탔습니다
소문의 에그슬럿을 먹으러왔는데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가 그냥 평균인것같습니다 웨이팅?할필요 있나 싶네요
더 라스트 북스토어 영문서적만 가득하지만 자체가 이쁘고 lp 등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대부분을 영상으로 기록해서 사진이 많이 없네요
리틀도쿄도 잘되어 있었습니다 한번쯤 가는거도 좋은것같아요 인형가게에는 웨이팅줄도 있던데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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