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미션을 쓰다 보니 자꾸 공유하고 싶어지는 곳이 많아 지네요 ㅎㅎ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 중 하나인 공립 도서관 입니다!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 있는 도서관 입니다. 도서관 자체가 하나의 관광지로써 갈 만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그냥 귀여워서 공유합니다 ㅎㅎ
안쪽에 전시관이 있긴 한데 크게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곰돌이푸 라고 합니다. 약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날 날씨가 안 좋았는데, 건물 안에서 바깥쪽을 창문으로 바라 보니 나름 운치 있는 모습입니다
보스턴에 있는 국립 도서관과 다르게 뉴욕에 있는 국립 도서관은 학습을 위해서만 개방 되고 일정 시간에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열어 줍니다. 책이나 노트북 등을 가져 오면시간 관계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정말 공부를 위한 공간이니 개방 시간 이외에 입장 하신 분들은 사진을찍거나 하는 행위를 지양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의 시간대만 관광 목적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 도서관의 포인트는 천장 입니다. 도서관이 이렇게까지 예쁠 일인가 싶습니다 ㅋㅋㅋㅋ
이 전날에 시간이 안 맞아서 입장을 하지 못해 다음날 가장이른 시간에 방문을 하였는데,열람실 안쪽도 정말 예쁘니 시간대 맞춰서 가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공립 도서관은 기념품이 정말 예쁜데요 뉴욕 길 거리에 있는 기념품샵보다 훨씬 예쁘고 퀄리티가 좋은 편입니다. 가격대도 나쁘지 않으니 들러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특히 도서관 에코백 진짜 예쁩니다!!!
엽서가 일반 기념품샵보단 가격대가 있지만 그래도 예쁩니다. 뉴욕에서 예쁜 엽서 찾기 은근 어렵습니다.
그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ebook 을 들고 갔어서 투어 시간이 아닐 때에도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책 1권 읽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