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갈 때마다 방문 하고 있는 the met 입니다! 최소 다섯 번은 간 거 같은 데 아직까지도 못 본 곳이 몇 군데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큰 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 입니다. 최소 네 다섯시간은 봐야지 전체 다 돌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박물관 입구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줄을 많이 썼는데 계단이 꽤나 빠르고 비가 올 때는 미끄러운 편입니다. 실제로 전에 방문했을 때 계단에서 넘어지신할아버지 분 께서 구급차에 실려 가는 것을 봤으니 주의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뉴욕 주민의 경우 1센트만 내고도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입장 전에 나눠주는 지도를 꼭 가져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박물관이 워낙 커서 돌아다니다 보면은 여기가 어딘지 지도 없이 파악이 어렵습니다 😂
양옆으로 보이는 곳 마다 다 전시관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집트관인데, 개인적으로는 이곳이 가장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앳홈트립의 도슨트 투어를 신청 했었는데, 도슨트님께서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짧은시간이었지만 박물관 전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American wings 입니다.
검색 동상 뒤로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전시관이 나옵니다. 이곳을 놓치고 지나갈 수 있으니 잊지 말고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페는 한줄로 서서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마지막에 결제 하는 시스템 입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박물관은 둘 다 보면 배가 고파져서 어쩔 수 없이 먹게 됩니다 ㅎ
대단한 퀄리티의 작품들이 정말 많아요!
8월에 방문했을 당시에는 한국 관련된 전시도 하고 있었습니다. 중국이나 일본관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은편 입니다만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
서양 조각을 전시 하는 곳들을 가보면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나 학과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을 구경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