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나란히 있다가 제가 먼저 들어갔는데
심사관이 뒤에 서있던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가족이라고 하니 뒤에 있던 가족 보고도 오라고 하더라구요!
여행 기간을 물었는데 저와 함께 입국한 가족의 일정이 다르다는 것을 듣고 잠시 의아한듯 멈칫하더니 혹시 뉴욕에 가족이 사냐고 물었고, 가족이 살고 그 집에 머물것이라고 대답하니 심사관의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습니다. 이후로는 여권과 주소를 달라고 했고 양손 지문 찍고 바로 끝났습니다!
일정 다른 가족 함께 입국하고, 친척집 머무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