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슈가루프쪽 지인이 살고 있어서 12월 18일에 입국하였습니다!!
1. 입국심사 후기
- 일단 처음에 왜 방문하였는지, 어디서 거주하는지 물어봤습니다.
- 이스타 비자 발급받아 온거라, 심사 시 승인 된 것 확인하고 별다른 (까다로운) 것은 없었음
2. 스톤마운틴 후기
1) 왕복 넉넉잡아 90분 정도, 산행 난이도는 '하' (가파르지 않음)
2)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지평선 볼 수 있음
3) 운동하러 올라오는 사람들 많음 (전봇대에 껌 붙어있다.)
4) 기념품샵에 볼 거 없지만 모자 사서 올라가면 눈이 편안함
5) 아래 이미지 코 길이만 1.6m임, 얼굴은 6.5m
6) 70년에 걸쳐서 3명의 조각가가 릴레이 형식으로 조각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