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포드극장에 방문했습니다.
포드극장 맞은 편에 위치한 peterson house도 방문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묵고 간 숙소라고 하네요.
둘 다 무료였습니다. 카운터 가서 티켓 발권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 투어를 했습니다. 투어는 예약하셔야합니다. 직원분이 공사관과 대한제국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꽤 흥미로우니 시간 된다면 한 번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공사관이 위치한 동네도 예뻐서 추천입니다.
저녁으로는 hot&juicy에 갔습니다. 너무 나가기 귀찮아서 우버타고 이동했습니다ㅎㅎ..
2일차
2일차에는 네셔널몰을 돌았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은 미리 예약해야합니다. 시간대도 많고 티켓 수도 여유로운 것 같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그냥 가기 몇시간 전에 예약해도 가능할거같아요.
국회의사당과 도서관도 가이드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국회의사당은 투어 없이는 못들어가는 듯 합니다.
다음은 네셔널 갤러리를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보고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좋은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연사 박물관에 갔습니다. 테마별로 나눠져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테마는 공룡이었습니다. 2층에도 전시관이 있었습니다. 원석, 인류 같은 테마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일차
백악관에 방문하려 했지만 공사중이라 아쉽게도 외관만 봤습니다.
더 걸어가서 모뉴먼트과 링컨 메모리얼도 감상했습니다.
조지타운에 가서 good stuff eastery를 먹었습니다. 오바마 버거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단 거 안좋아하시면 불호일 듯 합니다.
조지타운 컵케이크는 줄이 정말 길었습니다.
조지타운 대학교도 방문했는데 정말 추천합니다. 건물과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조지타운보다 오히려 조지타운 대학교가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