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홀로 11월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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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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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극장에 방문했습니다.

포드극장 맞은 편에 위치한 peterson house도 방문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묵고 간 숙소라고 하네요.

둘 다 무료였습니다. 카운터 가서 티켓 발권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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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한제국공사관 투어를 했습니다. 투어는 예약하셔야합니다. 직원분이 공사관과 대한제국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꽤 흥미로우니 시간 된다면 한 번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공사관이 위치한 동네도 예뻐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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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는 hot&juicy에 갔습니다. 너무 나가기 귀찮아서 우버타고 이동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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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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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는 네셔널몰을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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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박물관은 미리 예약해야합니다. 시간대도 많고 티켓 수도 여유로운 것 같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그냥 가기 몇시간 전에 예약해도 가능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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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과 도서관도 가이드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국회의사당은 투어 없이는 못들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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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셔널 갤러리를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보고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좋은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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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자연사 박물관에 갔습니다. 테마별로 나눠져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테마는 공룡이었습니다. 2층에도 전시관이 있었습니다. 원석, 인류 같은 테마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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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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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방문하려 했지만 공사중이라 아쉽게도 외관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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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걸어가서 모뉴먼트과 링컨 메모리얼도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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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에 가서 good stuff eastery를 먹었습니다. 오바마 버거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단 거 안좋아하시면 불호일 듯 합니다.

조지타운 컵케이크는 줄이 정말 길었습니다.

조지타운 대학교도 방문했는데 정말 추천합니다. 건물과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조지타운보다 오히려 조지타운 대학교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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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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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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