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지하철이나 버스보다 페리가 편해서 페리를 많이 이용해서 다니는 중인데 덤보도 페리를 이용해서 가봤어요
저는 돌아다니다가 여기 선착장에서 ER라인(초록색) 타고 갔고 여기서 4번째 선착장이 덤보선착장이에요
여기 말고도 덤보가는 페리탈수있는곳이 여러군데 있어요
선착장주변도 산책하는사람 많고 풍경 좋고 평화로워요
페리비용은 편도 4$이고 노선에따라 서는 줄이 있는데 본인이 탈 페리 라인이름이랑 색깔 확인하고 줄서서 탑선하면 됩니다
페리타고 덤보가는길 마주하는 풍경이에여
덤보선착장 도착하자마자 너무 이뿌네욤ㅜㅜ
젤먼저 눈에 띄는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 있길래 밥도먹고 커피도 마시려고 갔는데 프라이빗 파티로 통전세된 상황이라 개인 손님 못받는다고.. 너무 아쉬웠어요ㅜㅜ
정말 비현실적인 풍경 한참 감상하고 이동네 쉽게 떠나기 싫어서 라운지바를 가려고 근처 원호텔을 갔더니 거기 역시 라운지바나 레스토랑 모두 개인파티땜에 전세됬다고..근데 라운지바에서 술마시고 구경은 가능하다고 해서 10층 라운지바에 가뵜습니다
술따로 안시키고 그냥 구경만하는 사람도 많았어요
라운지에서도 황홀할정도로 예쁜 덤보의 야경을 한참 감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