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밤늦게 도착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어도 입국 심사 줄은 길더라구요
거의 40분 정도 기다린 것 같구요.
아무 생각없이 간거라 아무것도 프린트해오지 않았는데 어떤 분들은 이것저것 인쇄해 오셨더라구요.
대기줄에서 급하게 숙소 정보, ESTA 승인 내용 캡처해놓고 혹시 요구하면 보여주려고 준비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무쓸모였습니다 ㅎㅎ
여행 목적 물어보고 끝났어요.
양손 지문 찍고 짐 찾으러 나갔습니다.
입국 심사 시간이 긴 대신에 수하물은 이미 다 나와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