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써밋(summit) 전망대 후기입니다. :)
써밋 전망대가 비교적 뉴? 전망대라 다녀와봤어요!
저는 당일 예약은 아니고 하루인가 이틀전에 예약해서 다녀왔었어요.
티켓은 구글링해서 저렴하게 나온걸로 구매했습니다!
써밋 전망대는 보통 Daytime or Evening time 중에 선택하는게 먼저인 것 같아요.
저는 밤 야경을 좋아해서 저녁에 가는걸로 정했어요!
열심히 걸어가던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해 가는길에 사람이 많았어요
도착해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전망대로 가는 길이 표시되어있어요.
사람이 많은 곳으로 따라가다 봐도 나와요!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가드? 분들께 예약 내역을 보여드렸어요. :)
생각보다 줄이 길어서 놀랐던 기억이에요.
예약 내역을 확인한 후에 이런 종이로 된 표를 받습니다!
입장할때는 신발에 비닐같은걸 씌워주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러로 많이 되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렇게 사진을 다시 보니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조금 무서울 것 같기도 하네요!
짜-잔! 밤에 보는 써밋 전망대 야경이에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허드슨강! 강은 아무래도 낮에 더 잘 구분되어 보일 것 같아요.
뉴욕 콩크리트 숲이 이렇게 반짝반짝 예쁘게 보였네요 ㅎㅎ
제가 갔던 날은 유난히도 사람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저런 구석자리 선점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도 먼저 찍고있는 사람 뒤에 줄을 서서 샤샤샥 찍었습니다!
꽤 넓은 편이라 이쪽 저쪽 돌아다니면서 야경을 찍어봤어요.
저 멀리 스케이트장도 보이네요!
이렇게 야경 사진도 찍고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야경보면서 멍도 때리고..
그러다보면 시간이 꽤 흘러요. :)
전망대를 다 보고 실버풍선 방으로 이동했어요!
저 많은 풍선들을 사람들이 들고 만지고 던져보기도하고~
낮에 다녀오신 분들 후기를 보면 몽글몽글 귀여운 느낌인데
저처럼 밤에 다녀오면 뭐랄까.. 마치 클럽.. ㅋㅋ 같은 분위기랄까요..
또 한 섹션에는 이런 것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온통 거울로 비춰지는 전시물? 들이였는데,,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우와 예쁘다 사진 찍어야징~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나온 것 같아요 :) ...
이상 주저리주저리 뉴욕 써밋 전망대 후기였습니다!
부족한 정보지만 올려봤어요 :)
다들 즐거운 여행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