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을때 예상한 것보다는 사람이 많이 없었고,
뒤이어 다른 비행기들이 들어오니 줄이 길어지더라구요.
직원분이 미국 여권 쪽으로 가라고 해주셔서
왼쪽에서 심사 받았고,
차례가 다가오면 번호를 알려주면서 그 뒤에 가서 서 있어라 해요.
젊은 남자 흑인 심사관이었는데
남편이 영어를 잘 못해서 둘이 같이 갔더니
한명씩
얼굴 사진 등록
지문 4번 스캔 후
여행기간이 얼마나 되냐
숙소 어디냐
예약내역 보여달라 하고 도장 찍고 들여보내 줬어요.
짐 찾고 나오는 길에
세관 직원이 어디로 가냐 얼마나 여행하냐
돈을 얼마나 가져왔냐 물어보시고
5000불 cash 라고 하니까 각각??
노노 같이 5000불 하니까 확인하지는 않고 그냥 보내줬어요~
생각보다 수월하게 입국해서 뉴욕 공항 첫인상이 좋았어요~
미리미리 서류 잘 준비해서 가시면 수월하실거에요~
다들 여행 준비 잘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