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부부 입국심사 후기

도착했을때 예상한 것보다는 사람이 많이 없었고,

뒤이어 다른 비행기들이 들어오니 줄이 길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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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이 미국 여권 쪽으로 가라고 해주셔서

왼쪽에서 심사 받았고,

차례가 다가오면 번호를 알려주면서 그 뒤에 가서 서 있어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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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흑인 심사관이었는데

남편이 영어를 잘 못해서 둘이 같이 갔더니

한명씩

얼굴 사진 등록

지문 4번 스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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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이 얼마나 되냐

숙소 어디냐

예약내역 보여달라 하고 도장 찍고 들여보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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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고 나오는 길에

세관 직원이 어디로 가냐 얼마나 여행하냐

돈을 얼마나 가져왔냐 물어보시고

5000불 cash 라고 하니까 각각??

노노 같이 5000불 하니까 확인하지는 않고 그냥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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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수월하게 입국해서 뉴욕 공항 첫인상이 좋았어요~

미리미리 서류 잘 준비해서 가시면 수월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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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행 준비 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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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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