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이어 또 미국에 아이와 오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동부 쪽이라 애틀란타로 입국 하였는데요. 오후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라 그런지 입국장에 사람이 꽤 몰렸습니다. 외국인 여권 미국 여권 양쪽 줄다 길었고요. 심사 마치고 짐 찾을 때까지 약 40분? 소요 된 것 같네요.
일단 질문은 뭐 간단했습니다.
어디가니?
얼마 동안 있다가니?
손가랑 지문 찍고 사진 찍고. 애니 푸릇츠 오어 베지터블? 푸드?
와이프랑 아이 사진 찍고 헤브어 굿 트립. 끝
연결 편으로 가는 길에 짐 검사를 한번 더 하는데 이게 더 걸린듯 하고요. 착륙 후 연결편 게이트까지 가는데 약 1시간 45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그제서야 좀 맘 놓고 느긋 하게 맥주 한잔 했네요.
다른 분들도 안전하고 좋은 여행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