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위호켄 선착장 코앞이라 페리타고 미드타운에 갔었어요
페리터미널 입구에요
여기서 티켓사고 미드타운 도착까지 총 10분정도 걸린거같아요
타켓은 날짜와 시간이 정해저 있는건 아니고 한번 구매하면 일주일간 유효히며 일회성 티켓부터 왕복티켓, 일주일권 한달권 등등이 있는거 같아요
일주일권을 구매하면 횟수 구애받지 않고 사용가능하다더라구요
노선은 3군데 운영중이며 오늘은 미드타운까지 가는 페리를 이용했어요
탑선하는 사람 많지만 자리도 충분해서 자리 못앉을일은 없을거같아요
페이올라타고 자리앉으면 지체없이 바로 출발해요
관광페이 탄느낌
너므 금방 미드타운에 도착해요
페리에서 내리면 바로 맨하튼 곳곳을 운행하는 무료셔틀버스 승차장이 나오는데 반이상 사람들은 버스 이용안하고 그냥 갈길 가시더라구요
이때는 왜 공짜셔틀을 안타실까 했는데 버스타고 버스기 출빌힌 순긴 바로 알수있게 되요 한블럭 움직이려면 십분소요…
대부분 두정거장쯤되면 내리시더라구요
셔틀버스 노산도인데 저는 딱히 목적지가 없었기 때문에 노란버스타고 두번째 정류장에서 내렸어요
맨하튼은 낮에도 화려하긴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뭘하면 좋을까 하면서 무작정 걸으니 타임스퀘어도 나오고 했는데 맨하튼 거리의 첫 느낌은 낡고 냄새나는 대도시이며 공사구간이 넘 많아서 예쁘다고 느끼기 힘들다 였습니다ㅜㅜ
당장 수요일부터의 숙소를 맨하튼에 잡아야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히면서 숙소위주로 보고 다녔는데 한숨나오더라구요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가격을 체크해보니 헐…
가격도 가격이지만 숙소 이동시 우버에서 짐내리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정차가 가능이나 하려나 싶어서 걱정도 되고..
비가 연속오다가 오늘 날씨가 좋아진탓인지 사람들도 많고 공사구간이 없는 골목은 거의 찾기 힘들더라구요
오늘의 감상평을 크게 두가지만 말해보자면
1. 이곳에서 정말 그가격의 호텔을 잡아야하나 너무 갈등ㅜㅜ
2. 타임스퀘어에서 뉴욕뉴욕 노래가 거리에 퍼지니 뉴욕온 느낌 물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