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탑 오브 더 락입니다! 유튜브에서 일몰 영상을 많이 봤는데 너무 예뻐서 정말 기대했었어요!
탑 오브 더 락이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은 곳 같더라구요!! 대기줄에서나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서 한국인을 많이 봤었어요 ㅎㅎ
전망대는 정말 예뻤는데 구름이 많이 껴있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유명한 빌딩들도 볼 수 있었고 센트럴 파크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친구랑 어떤 빌딩일까 얘기하고 있었는데 옆에 계시던 분이 설명해주신 것도 기억나네요 ㅎㅎ
엠파이어 스테이트 뷰로 야경 보겠다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은데, 여름이었는데도 꽤 추웠어요 ㅠㅠ ㅋㅋ 선셋타임에 가셔서 야경까지 볼 계획이신 분들은 꼭 두꺼운 옷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맑은 날에 다시 한 번 꼭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