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짐찾다가 목격한 상황 공유드립니다.
마약탐지견 같은개 세관 직원(정확히는 소속이 Border protection 이겠죠?)과 같이 돌아다닙니다.
어떤분이 비행기 안 또는 라운지에서 바나나를 갖고 내리셨나봐요.
개가 그분 배낭을 지적해서 그분 벌금 무시는 거 같았습니다. (티켓끊더라구요)
혹시라도 냄새나는 음식을 갖고 내리시지 마시고 비행기 안에 버리고 오시길 추천합니다.
(바나나라서 끊었을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