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어른1+초등아이1) 같이 간 거라 쉽게 해 주겠지 생각하고 프린트 등 준비 안했어요.
순서 오면서 저분은 아니길 했는데 그 분 앞에 서게 되더라고요.
딱딱한 표정으로
목적? 어디가니?
며칠 있을거니? 얼마 가지고 왔니?
등 일상적이지만 긴 대화를 했습니다. 그냥 오케이 안 해주네요.
마지막에 언제 돌아가니? 그 말에 maybe썼다 1분 설교 들었습니다. ㅎ
그래도 가족 같이 질문 받고 사진 손가락 프린팅하고 잘 통과되었어요.
그냥 대화인데 왜이리 긴장되는지~ 아는말도 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