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10번 넘게 방문했지만.
네가족 완전체로 방문한건 처음이었어요.
대한항공 현지 오후 4시 도착 비행편 이용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야기가 세자면
인천 20일 밤 출발 비행편 이용한 승객분들 괜찮으신가요?
전 비행기 많이 타봤지만 이렇게 심한 난기류는 처음이었답니다.ㅠㅠㅠㅠㅠㅠ
다시 돌아와서,
미국 출장 다니는 남편 왈
관광도시답게 대체로 질문이 다 무난하고
쉽게 빨리 통과된다는 느낌이라네요.ㅎ
우리가족 기준 질문은
미국에 얼마나 있냐?
미국에 온 목적이 뭐냐?
담배, 음식 등 규정위반 사항이 있냐?
숙소가 어디냐?
마지막에 첫째딸 바라보며
"How old are you?"
입국심사는 빨리 끝났는데
렌트카 셔틀 기다리는 시간,
허츠 Fivestar 불구하고 전용데스크에서도 오래 기다렸고
그로인해 저녁시간 트래픽이 겹쳐 호텔 가는데 무쟈게 오래 걸렸다는건 빼고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입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