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베가스 여행 중에 가보고 싶던 곳은
1) 고든램지 버거
2) 바카날 뷔페
였어요.
고든램지 버거는 한국에도 있는데 미국은 어떨까 궁금해서 먹어봤습니다.ㅎㅎ
서버께 자리를 안내 받고 앉으면 위처럼 고든램지 쉐프가 떡하니 그려져 있는 메뉴를 받아요.
맥주 한잔과 버거, 샐러드 시켰는데 팁이랑 택스포함해서 총 60불나왔습니다~!
사실 가격을 생각하면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여행지에서 먹으면 기분이 좋으니까요 ㅎㅎ
예약을 하면 조금더 일찍 들어갈 수 있지만 굳이 필수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매장이 커서 금방금방 들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다음으로 간 식당은 바카날 뷔페였는데
소문처럼 먹을게 정말 많은 식당이었어어요.(깜빡하고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ㅠㅠ)
시저스팰리스 호텔 내부에 있는 식당으로 호텔 로비에 들어가면 근사한 조각상이 반겨줍니다 ㅎㅎ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한 20분은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90불 전후였어요.
자리에 앉으면 하기와 같은 메뉴판이 있는데 음료와 주류 메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됐습니다.
주로 육류와 해산물을 많이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육류가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소뼈 골수를 요리해서 먹는 요리도 있어서 한번 먹어봤는데 버터같은 느낌이었어요 ㅋㅋ
마지막은 식사후 호텔 풍경으로 마무리~!~!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