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롤롤루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9-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5분안에 옷이 다젖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운동화에 물이차서 걸을때마다 물펌프됨ㅋㅋㅋ
우리나라 장마철처럼 비가와서 신기했어요
재난영화연상...
근데여기사람들은 우산을안쓰네요ㅋㅋ당최이해안감
비오니까 쵹쵸크 해서 반영사진 찍어서 좋긴했는데..
왜우산을안쓰시나요 2
(미국사는사람한테물어보니 우산을쓰면 나약한 사람인 느낌이라고..쩝)
비때문에 속상하시겠지만..
나름즐기려고했어요!!!!
따뜻한카페에서 비엄청나게오는 창밖을 보니까
차분해졌어요
악천후지만 곧 날씨좋아진다니
나름의 즐길거리 찾아보시면서 즐겁게 여행마무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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