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피콜라 쿠치나 에스티아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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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유명한 파스타 레스토랑인 피콜라 쿠치나에서 체인을 4개정도 갖고 있는데 그 중 하나 인 '피콜라 쿠치나 에스티아토리오' 입니다.

'Piccola Cucina Estiat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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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 모두가 이탈리안, 특히 파스타가 베이스이긴 하지만 분위기나 컨셉이 조금씩 달라서 가기 전에 구글로 메뉴나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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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토리오 지점은 큰 기교나 군더더기없는 이탈리안 가정식 분위기가 강합니다.

그래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맛이 느껴지는 파스타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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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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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를 보면 뉴욕물가 치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데

음식 양을 보면 가성비가 좋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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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tto 브루스케타 $20.95

부라타 치즈와 트러플 버섯이 들어간 것 두 개와 랍스터와 과카몰리가 들어간 것 한 개가 나왔습니다.

브루스케타치고 엄청 묵직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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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카프레제 $26.95

문어가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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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을 갖다주십니다.

여러 요리에 원할때 뿌려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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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아텔레 $22.95

블랙트러플이 올라간 그린 탈리아텔레입니다.

소스가 멧돼지 라구라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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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쏘부코 라비올리 $23.95

송아지 정강이살이 들어간 라비올리입니다.

속이 정말 알차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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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 $25.95

연어가 들어간 완두콩소스 파스타입니다.

이렇게 파스타를 잘하는 집에서는 오늘의 메뉴나 추천메뉴를 꼭 주문해서 먹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이 날의 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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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도 먹고가고 싶어서

크렘브뤨레를 시켜보았는데

파스타에 비해서는 비교적 평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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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 정말 만족했고

화려한 곳은 아니지만 파스타에 진심인 레스토랑이었습니다.

파스타를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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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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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9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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