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11시 랜딩
12시
한인택시 탔어요
이스타를
여권에 껴서 줬더니
여권만
내놓으라더니
저 먼저
1. 왜왔니
2. 몇일이나?
3. 어디호텔
딸내미를 보고 하트 뿅뿅
갑자기 시작한 본인 딸 자랑..
내딸은 6살이야
니 딸은 10살인데
키가 내 딸이랑 비슷하네 스몰 토크
시작하길래
딸 얘기로 한 2-3 분 토크
내 딸은 작아서 테라피 해
어머 아니야 충분해 너무 이쁘다 등등.
갑자기
딸
인터뷰
이름이 뭐니
몇사이애요(하트 뿅뿅)
끝
아들.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끝
남편
지문인식하고 끝
스몰토크 때문에
3분 정도 걸린거 같은데
스몰토크
빼면 1분도 안걸린거 같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