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 도착하자 먹었던 딥디쉬피자 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혼자먹어서 양이 많아서, 포장해가서 3일동안 먹었던 기억이있습니다.
상호명입니다. 시카고 가면 꼭 가보세요!! 딥디쉬피자로 유명한 곳이 두군데있는데 여기가 더 유명한것같더라구요.
페리 타면서 찍은 사진인데, 제가 페리를 잘못예약해서 도시 바깥쪽만 도는 페리를 탔습니다. 그래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만, 여러분은 꼭 도심 안쪽까지 들어가는 페리를 타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뉴욕보다 아름답다 생각하는 시카고의 야경입니다. 밤에 건물의 빚이 물에 비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시카고 금융가를 찍은건데 어딘가 익숙하죠. 다크나이트에 나온 고담시티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장면에서 등장한 장소입니다. 영화에서처럼, 어딘가 어둡죠.
핸콕건물에서 찍은 야경입니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정도로 아름다워서 한시간 이상 머무르다 내려왔습니다.
부둣가에 나와서 찍은 야경입니다.
낮에 찍은 모습인데 낮이든 밤이든 장관입니다.
저 은색 구조물에 얼굴이 비춘모습을 찍는게 유행(?)이라서 저도 따라했습니다.
배고파서 들른 치즈케익팩토리의 커피와 케익인데, 케익이 너무 맛있어서 충격이었습니다. 맨해튼에는 왜 치즈케익 팩토리가 없는건지 아쉬워요.
2박 3일 짧은 여정이었지만, 뉴욕 못지않게 임팩트가 컸던 도시입니다. 한번쯤은 꼭 가봐야하는 도시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