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투어
특별한건 없었어요 ㅎㅎ
유명한 올드에빗그릴 ㅎㅎ 오이스터도 맛있고 파스타 스테이크 모두 괜찮습니다. 스테이크 소스는 따로 달라고안하면 다 뿌려서 주는거같더라구요..
박물관 워싱턴기념탑 등등
조지타운 너무 사랑스런 곳이에요
포토맥 워터프런트 어딘가쯤…..
미술관
좀 더 위쪽인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 쪽도 갔었구요
정말 평화로운 동네에요
프렌지십헤이츠역 백화점
듀퐁써클…
모두 DC내 메트로로 금방갑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뉴욕보다 워싱턴 DC가 훨씬 좋더라구요.
이번이 5번째 방문이네요~
메트로도 쾌적하구,
박물관이나 기념탑쪽 관광지말고도 메트로를 이용하면 조지타운, 듀퐁써클, 버지니아 올드타운 등등 쉽게 갈수있는데 모든 곳이 우리가 생각하는(?) 딱 그런 미국 느낌그대로에요 ㅎㅎㅎ
그리고 물가도 뉴욕보다 저렴한 느낌이 들구…
박물관도 무료에 예약도 대부분 필요없고 마음까지 여유롭습니다 ㅎㅎㅎㅎ
쾌적하고 깨끗하고 밝은 그런 선진국 이미지가 떠오르는 미국 느낌
딱 그대로입니다…
일주일 가량 지냈는데, 워싱턴 DC에 한달지내도 전 좋을거같아요~
뉴욕에오니 그 느낌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네요
모든게 다 돈 & 예약 필수라 더 피로감이 느껴지기도하고요 ㅎㅎㅎㅎ
그래도
뉴욕만의 장점을 얼른 느끼길바라며…
사진몇장올려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