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하튼 후기입니다.

벌써 15년전이네요!!

생애 2번째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날아갔습니다.

미국에서도 핫한 뉴욕의 중심가인 타임스퀘어를 구경하러 갔는데요. 저땐 쉐보레가 국내로 들어오기 전이었나 어쨌든 렌트를 쉐보레 차로 해서 반가웠네요 ㅋ(국내는 단종된 임팔라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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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전광판에 나타나는데 잠시후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기업들이 나와서 무척 신기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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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하튼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늘 걷고있는데 엄청난 인파가 강쪽으로 몰려가는 거에요. 사람들로인해 강 근처도 못가서 멈췄는데 불꽃놀이가 시작되는거에요. (강이름도 몰랐는데 허드슨 강이고 길이가 500km가 넘는다는 ㅎㄷㄷ)

알고봤더니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불꽃놀이라고 하더라구요.(미국에 도착한 날이 7월 4일 ㅋ, 엄청난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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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자랑(?)인 초대형국기가 걸려 있고 경찰들이 있던데 왜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트럼프빌딩과 여기가 월스트리트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뉴욕의 볼거리인 황금(?)소가 거리를 가로 막고 있더라구요. 뿔이 날카로워서 찔리면 피가 날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사이즈도 엄청나더라구요. 무엇보다 길 한가운데 저렇게 동상을 세우다니 자유의 나라 라고 생각했네요 ㅎ

근데 왜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ㅋ

이렇게 보니 뉴욕 다시 가보고 싶네요.

근데 미동부는 가봤으니 미서부를 가보고 싶어요.

내년에 7박9일로 렌트해서 대자연을 만끽하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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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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