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미국본토를 들어가는데, 입국심사대앞에서의 긴장감이 ...
그간 당연히 못하는 영어를 더 잊어버림과 동시에 무식한 자신감마저 사라진 상태...
두근두근 기다리다 내 차례가 되어 앞에서 나가고 있는 일행에게
"비즈니스 트립?" (이라고 말했냐?) 를 외쳤더니,
입국 심사관이 듣고 오~비즈니스 트립!!!
툭툭통통통 징징찍찍찍 하더니 웰컴하고 끝났습니다. 하하하하하
누구는 나의 정보를 심사관이 볼수 있는데,
미국 입국 흔적 5번이 있기때문에 쉽게 통과시킨 것이다라는 썰도 있었네요.
8월에는 시애틀 입국인데, 그때도 쉽게 통과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유시간이 1시간 30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