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먹고 쉬다가 오전 11시 30분쯤 나갔어요
반팔에 슬렉스, 폴로 꽈배기 가디건은 추우면 입어야지 생각하고 어깨에 걸치고 나갔는데 호텔문을 나서자마자 찬바람이 쌩쌩불고 추워서 바로 입었어요
한낮에도 가디건을 입고 있는데 덥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오후 7시쯤 들어오는데 해가 없어서 그런지 아침에 부는 바람보다 공기가 더 차갑고 추웠어요
밤에는 기모나 경량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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