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 3박 4일 여행 후기입니다.
캐나다 공항에서 내려서 저희는 숙소가 위치한 유니온 역으로 향했습니다!
유니온 역이 아무래도 여기저기 가기가 편했기도 했고 렌트 없이 다니는 여행이라 유니온 역 근처 숙소를 잡았습니다.
유니온 역은 실제로 보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저희가 간 곳은 ROYAL ONTARIO MUSEUM!
캐나다에서 박물관 한번 가보곳 싶어서 들른곳이었어요! ㅎㅎ 저희는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했는데 특별전 같은거는 추가 금액을 내야 하더라구요!
그리고 방문한 DIstillery district!
여기도 많은 분들이 꼭 방문하는 곳이라서 갔던 곳인데 생각보다는 작더라구요. 금방 볼수 있었습니다!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섞여서 여유롭게 길을 걸었는데 여기서 Balzac 커피를 방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던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냥 쏘쏘 했던거 같아요..ㅠㅠㅋㅋ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이후에 CN타워도 방문했어요! ㅎㅎㅎ
여기는 저녁에 가야 예쁘더라구요. 위에 까지 올라가지는 않고 그냥 아래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투어로 갔던 나이아가라! 캐나다에서 보는 나이아가라가 예쁘다고 했는데 왜 인지 알거 같았어요! 미국쪽에서 보면 방향상 볼 수 있는게 한계가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캐나다 방문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나이아가라 인더 레이크 마을... 정말 예쁜 마을이었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여기서 1박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예쁜 토론토 대학교도 들렸어요! 주말이라서 학생들은 없었는데 학교가 정말 예쁘더라구요!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여기서 토론토 대학 근처 팀홀튼도 들려줬어요 ㅋㅋㅋㅋ
저는 시간상 토론토만 갔는데 밴쿠버나 다른 캐나다 도시들도 가보고 싶었습니다!
다시한번 간다면 토론토의 다른 도시도 방문하고 추가적으로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에서 1박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