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27 시애틀 입국심사 후기

아시아나 이용 했구요. 비지니스라 짐 빨리 받고 이동했는데도 줄을 한참 섰습니다 ㅠㅠ 확실히 심사관마다 케바케가 심해 보였어요

저는 아빠와 함께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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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영어를 잘 못하시니 한국말 하시더라구요ㅎㅎ..

그리고는 거의 저한테 질문을 다 했고 질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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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 적 있니?

언제 왔었니?(저는 괌, 아버지는 20년전 엘에이 방문)

미국 왜 왔니?

시애틀에만 있니?

어디어디 가니?

여행 루트와 순서 이야기 해봐

돈 얼마 들고 왔니?

음식 들고 왔니?

​

였고 중간중간 긴장해서 아빠와 저랑 대답이 엉켜서 눈초리를 받긴 했지만 양손 지문찍고 잘 넘어갔습니다.

이름이 양 이라는거 보니 뭔가 한국분이 신것 같은데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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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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