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는 추웠어요(9.15.금)

입국심사 마치고 뉴욕공항을 나오는 순간 바람이 차게 느껴졌어요. 한국에선 그시간대에 이런 차가움은 아침저녁으로만 느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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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에 기모후드를 입었는데 저는 살짝 추웠고

숙소에서 브라이언파크 지나서 벤자민프라임 가는길에도 추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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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은 옷입은게 제각각이라서 완전여름날씨처럼 입은 사람도 경량패딩이나 후리스같은 옷을 입은사람도 있었고 너무 다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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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만 추운건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가을치곤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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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7시에 탑뷰어 투어했는데 2층에서 느껴지는 추움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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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오늘은 추웠는데 내일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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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면서 추운날씨라 땀 안흘리고 돌아다니는건 좋았는데 옷을 나시도 가져오고 그래서.. 단벌신사처럼 기모후드만 입을까봐 살짝 걱정되는 뉴욕의 첫날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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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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