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트리 37도라 했는데 습기가 없어 그런지 체감으로는 32~33도정도였어요.
다만 햇빛이 너무 쌔서 눈뜨고 사진을 못 찍을 정도예요 ㅋㅋㅋㅋㅋ
팜스프링스 날씨는 조슈아 트리랑 비슷해서 맑은 하늘을 기대하고 왔는데... 여기까진 좋았어요. 근데...저 멀리 뿌연하게 보이시나요?
요즘이 그런지 지난 홍수 피해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모래 바람이 있어 하늘이 완전 뿌해서 마스크 써야 할 정도에요.
오늘은 어제보다 덜하네요. (아직 아침이라 그런가)
그리고 팜스프링스보다 팜데저트가 좀 나아요.
(이건 지금 실시간 사진~)
오기 전에 홍수피해가 걱정스럽긴 했는데
주택가나 큰길들은 모두 복구되었지만
바로 옆으로는 이렇게 진흙들이 작은 웅덩이처럼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