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은 빡세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무난했습니다!
1. 여행목적/비자
2. (출장왔다고하니)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3.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러 온거니
=> 미리 2개월치 일정표를 뽑아갔어서, 그냥 그거 보여주고 넘겼습니다
4. return flight 예약 했는지
=> 인쇄한게 없어서 대한항공 앱에서 보여주고 통과
5. 혹시 지인 선물 등을 사왔는지 (면세품봉투가 많았어서 질문한 듯 합니다)
=> Nope 그런거없다
6. 그럼 저 면세품은 다 무엇인가
7. 현금 얼마나 들고왔냐
취조하는 듯한 분위기보다는 화기애애했고,
마지막에 지문 찍고난 후에는 해변 많이 가라고 추천받으면서 나왔습니다.
적고나서 보니 질문이 좀 있긴 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