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공항] 40대 여자 아이1명 입국심사 후기(백오피스 다녀옴)

입국 줄이 길어서 시티즌 쪽으로 가라고 안내받고 그쪽에서 심사받았어요. 동양계 젊은 남자였고 분위기와 질문 무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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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너네학교 어디냐? 나 학생 아니고 esta로 왔다.

며칠있냐? 3주

왜왔냐? 관광과 친지방문

어디 숙박? 친지네집. 뉴저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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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묻더니 서류 등은 요구하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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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갑자기 잠깐 오피서가 이쪽으로 올테니 따라가라고 ㅎㅎ

아들보고는 니 아들이니? 아들 여권은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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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권에 무슨 문제있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그냥 형식적인 거라고 대답하더니 실제로 오피서가 와서 백오피스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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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피스에서는 제 이름 불러서 갔더니

얼굴보고 질문 하나도 안하고 바로 연두색 코팅된 배너같은걸 주면서 밖에있는 사람한테 주고 나감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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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왔네요. 지금 생각해도 왜 가라고 한건지 그리고 가자마자 머 묻지도 않고 나가라고 한건지 모르겠어요 짚이는 건 호텔 아니라 친척집 머문다고 하니깐 약간 불안해서 혹시나 했던건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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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잘 통과해서 다행이지만 왜 백오피스 간건지 아직도 모르겠는 입국심사였어요~~

미국은 8년만의 입국이었고, 그전엔 f2로 2년 정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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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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