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할리우드 후기입니다

9월에 LA 할리우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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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리에 버스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제가 영화를 많이 안 봐서 아는 이름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영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바닥을 보고 걸으며 좋아하는 유명 배우들을 찾는 재미도 있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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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돌비 극장!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곳으로 시상식 때 사진에 보이는 중앙 계단에 레드카펫이 깔리고 유명 배우분들이 오르 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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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아카데미 시상작 기생충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벌써 2019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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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가면 극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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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극장에 이런 공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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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인앤아웃을 먹었습니다!

저는 Double-Double 1개와 Double-Double protein style, 감자튀김과 콜라를 시켰습니다

빵 겉면을 구워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좋았고 패티랑 야채들도 신선해서 맛있었습니다

프로틴 스타일은 빵 대신 양배추가 들어갑니다! 이 또한 맛있었으나 아주 미세하게 양배추 특유의 향이 나는데 저한테는 약간 불호였습니다

감자튀김도 식감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저는 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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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한 후 할리우드 사인이 잘 보이는 Lake Hollywood Park에 갔습니다

LA가 미국 첫 여행지이고 또 혼자하는 여행이기에 당시에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낮에만 돌아다니고 해가 지면 긴 시간 걷지 않고 이동이 필요할 때는 우버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버 비용이 예상보다 몇배가 더 나와서 이 날은 최대한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Lake Hollywood Park까지 1시간 30분을 걸어갔습니다..! 힘들었지만 가는 중간 중간 차로 올라갈 때는 볼 수 없는 자연이 아름다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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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공원이 생각한 것보다 더 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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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사인은 엄청 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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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에 올라가면 신문에 나온 것처럼 사진을 찍어주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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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만든다는게 신기했고 팁을 요구하지 않고 사진을 주면서 행복한 추억되라고 말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ㅠㅠ 고마워서 팁 $5 드렸고 제 폰으로도 사진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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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큰 관심이 없던 저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할리우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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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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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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