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많이 했는데..
기본적인 영어회화수준의 영어로 물어봐요
무표정하지만 적대적이진 않아요
뭐하러왓냐
얼마동안 머무르냐
어디서 머무르냐
둘이왓냐
캐리어안에 음식잇냐
음식 뭐잇냐
둘이왓냐
맨하튼에서만 머무르냐
아웃도 뉴욕이냐
영어회화 공부하는 느낌정도더라구요
아이도 긴장했었는데
잼있다면서,, ㅎㅎㅎ
실제로 쓰이는 영어들이 쉬운영어라?? 신기했나봐요
입국자들이 많아져서
입국심사까지 한시간반정도 줄서서 기다렸어요
나오고나니 컨베이어벨트에서 짐은 다 꺼내져 있어서
바닥에 나와져있는 짐에서 짐찾고 바로 공항을
빠져나갔어요
다들 긴장마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