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17_30대후반 엄마랑 초2아이랑 둘의 입국심사

긴장 많이 했는데..

기본적인 영어회화수준의 영어로 물어봐요

​

무표정하지만 적대적이진 않아요

​

뭐하러왓냐

얼마동안 머무르냐

어디서 머무르냐

둘이왓냐

캐리어안에 음식잇냐

음식 뭐잇냐

둘이왓냐

맨하튼에서만 머무르냐

아웃도 뉴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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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하는 느낌정도더라구요

아이도 긴장했었는데

잼있다면서,, ㅎㅎㅎ

실제로 쓰이는 영어들이 쉬운영어라?? 신기했나봐요

​

입국자들이 많아져서

입국심사까지 한시간반정도 줄서서 기다렸어요

나오고나니 컨베이어벨트에서 짐은 다 꺼내져 있어서

바닥에 나와져있는 짐에서 짐찾고 바로 공항을

빠져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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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긴장마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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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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