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둘째날(피어33, 금문교, 소살리토 등)

시차적응에 실패한 첫째날과 달리

둘째날은 빡빡하게 돌아다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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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의 명물 케이블카

드디어 타러 갑니다!

사람 북적북적하고요?

Lombard st. 에서 내렸습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계속 왔다갔다해서 사진 찍기 쉽지 않더라구요!

대충 찍고 피어33까지 내려가는 길에

작은 공원?을 발견합니다!

정말 작은데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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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걸어서 도착한 피셔맨스와프!!

드디어 여길 왔네요 두근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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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딘에서 국롤 클램차우더 먹어주고요..

14.31불이나 줬는데 짜서 반도 못먹은건 비밀입니다욧ㅠ

아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보우딘 매장 안에 peet's coffee 있어서

아아도 갈겨줬읍니다.. 4.75불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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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도 보러 갔는데

얘네 냄새 진짜 심해욧ㅋㅋㅋ

오래보고 싶은데 냄새가 가로막는편..ㅋㅋ

Biscoff coffee 에서 라떼랑 비스켓 1개 사서

비스켓을 라떼위에 토핑해줬읍니다

예상가능한 맛인데 마싯쒀요!!

뚜벅이는 버스를 타고 다음 일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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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 왔어요!

입장료도 없고 경치도 너무 멋져요

날씨도 환상..

다들 금문교 가기 전에 꼭 들려보세요!

샌프란 하면 모다? 모다?!!!!

금문교 봐야지요오오

이거 보러 왔지요!

장관이고요, 절경이고요...

뚜벅이는 또 버스타고 소살리토에 가는데

버스가 안와요....

정류장에서 30분 넘게 기다렸어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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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살리토 광경이 이래버렸오요...

클램차유더 소화되기도 전에 또..

Scoma's of sausalito에서 lazy cioppino 시켰고요?

넘나 아는 그맛!!

첫입은 물개박수 치며 먹었지만 점점 짜더라구요

(한식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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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도 가고

이젠 페리타고 다시 시내로 가려 했는데

정류장이 한시적으로 이동했더라구요!

근데 어딘지 몰겠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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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 같은 곳이 있었는데 퇴근이슈로

어쩌지 고민하다 결국 우버를 불러 시내로 넘어갔어요

그림같은 소살리토 안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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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째날 가려던 salesforce park

오늘 와버렸습니다

멋져요..

근데 시간이 없으신분들은 패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단호)

샌프란의 대표 명물 뭐다?

슈퍼듀퍼!!!!!

못참고 달려왔고요?

갈릭감자튀김은 맛있었는데 말이죱...

버거는 별로 였어요...

파이브가이즈 최고시다!

내 맘속의 미국버거 1등 파이브 가이즈를 되새기며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진데

미국은 해가 지면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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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년에 갔던 시애틀 보단 낫긴한데

샌프란에도 길거리에 미친 싸람들 있어서 무서왔어요..

그래서 해지기 전엔 무조건 숙소로 복귀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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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번 후기로 또 돌아오겠습니다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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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0-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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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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